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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이 마유스케의 소설 "괴물 나무꾼"을 원작으로 하는 2022년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연출한 일본의 스릴러 영화이다
이 영화는 "사이코패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사이코패스"에 대해서 동일본국제대학교 교수이며 뇌과학자인 나카노 교수의
감수를 받았다
사이코패스는 공감성이 없고 감수성이 낮은 경향이 있다
경시청 프로파일러 토시오 아리시코역으로 나오는 나나오는 이 영화로
처음 접하는데 일본 배우 답지 않은 172Cm의 큰 키에 이국적인 마스크로
눈길을 끈다



확실히 원작이 있는 스릴러물은 영상으로 출연 인물들의 세세한 심리를
묘사하는 것에 한계가 있는 모양이다
그래서 초반 이해가 안 되기도 했고 좀 집중이 안 되기도 했다
사람의 두뇌에 전자칩을 이식해 행동을 제어한다는 것이 이제는 영화적 상상이
아닌 현실로 언젠가는 다가올지도 모르겠다
물론 복제인간처럼 윤리적인 통제가 있어야 되겠지만..
냠냠 꿀꺽
스마트폰이 몸에 안 좋다더니 진짜네
심판받아야 할 것은 인격이 아니라 행위


( 한 줄 줄거리 )
그림책 '괴물 나무꾼'의 괴물 가면을 쓰고, 인간의 뇌를 빼앗아가는 연쇄 엽기 살인.
그 수사선상에서 범인이 유일하게 죽이지 못한 남자, 변호사 니노미야 아키라의
이름이 등장한다.
사실 니노미야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지 않는 냉혈한 사이코패스였다.
총력을 기울여 수사를 진행하는 경찰과, 범인의 역습을 노리는 니노미야.
누가 먼저 진실을 밝혀낼 것인가?
★★☆ 응원할 수 없는 사이코패스와 연쇄살인범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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