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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돈세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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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를 한글로 그대로 풀은 영화 "돈 세이 워드" ( Don't Say a Word )는

2001년 미국의 도서 원작이 있는 스릴러 영화이다

TV 드라마와와 영화를 주로 연출했던 게리 플레더 감독 연출이고

마이클 더글라스가 정신과 의사로 숀 빈이 은행 강도역으로 출연한다

 




딸이 납치 당한 긴박한 상황을 마이클 더글라스가 노련한 연기를 보여 준다

다만 영화의 흐름은 익숙한 클리셰다

영화에 뉴욕의 하트섬이 중요 장소로 나온다


▶ 하트섬 ( Hart Island )

  뉴욕시 북동쪽 브룽크스에 있는 롱아일랜드 사운드(Long Island Sound) 서쪽 끝에 

  위치해 있다 . 

  길이 약 1.6km, 너비 약 0.53km인 하트 섬은 펠럼 제도 (Pelham Islands) 군도의 

  일부이며 시티 섬(City Island) 동쪽에 있다.

  1864년 대중에 처음 공개되었으며 하트 섬은 남북 전쟁 포로 수용소 , 정신병원, 

 결핵 요양소 , 개인 및 집단 매장에 사용되는 도예가, 노숙자 보호소, 

 소년 교정소 및 구빈원 , 교도소, 마약 재활 센터가 있는 곳이 되었다

 무연고자의 매장지이기도 하고 코로나 당시 감염자들의 매장지가 되었다

 



( 한 줄 줄거리 )

1991년 도둑 일당이 천만 달러 상당의 희귀 보석을 훔치지만 그중 하나가 배신하여 

보석을 빼돌린다. 

10년 뒤 저명한 맨해튼 소아정신과 전문의 네이선은 옛 동료의 부탁으로 

엘리자베스라는 18살 환자를 진찰하게 된다. 

사실 옛 동료는 출소한 두목 패트릭으로부터 협박을 받고 있었고, 

네이선의 딸을 납치한 패트릭은 네이선에게 보석 회수에 필요한 6 자리 숫자를 

엘리자베스에게서 끌어내라고 지시한다.


 ★★☆ 딸이 납치 되면 아버지는 초인의 능력을 발휘한다

 ☞ 10월 26일 혼자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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