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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관련 작품을 많이 썼던 존 그리샴 작가의 원작을 영화화했다
1996년 개봉한 법정 영화라 할 수 있다
러닝 타임이 150분 가까이 되어 이런 장르의 취향이 아니면 좀 지루하게
느낄 수도 있다
초반 설정이 자극적인 장면은 보여주지 않았지만 상상하는 것만으로 힘든
스토리를 보여준다
처음에는 범인을 찾아 복수하는 범죄 스릴러물이 아닌가 싶었는데
영화 초기에 범인을 응징한후 자수하고 형의 유무죄를 놓고 검사와 변호인이
법리를 다투는 내용이어 흥미롭게 전개가 된다
조엘 슈매커가 《의뢰인》(1994)에 이어 그리셤의 소설을 두 번째로 영화화하였다.
새뮤얼 L. 잭슨, 샌드라 블록, 매슈 매코너헤이, 케빈 스페이시, 도널드 서덜랜드,
키퍼 서덜랜드 등이 출연하였다.
새뮤얼 L. 잭슨은 이 영화를 통해 1997년 제54회 골든 글로브상 영화 부문
남우 조연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배경지가 미시시피주이고 흑인 차별등 인권을 다루는 면, 미국의 자경단
주마다 다른 미국의 사형제. 아동 성폭력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내가 곤경에 빠지면 도와 주겠니? 이 한마디가 사슬로 엮인다
마지막 최후 변론이 감동적이다. 변호사들은 이걸 참고하여야 한다
목적이 뚜렷한 바보보다 더 위험한 건 없다


( 한 줄 줄거리 )
흑인 제분소 노동자가 자신의 10살짜리 딸을 강간한 두 백인 남자를 죽이고,
한 젊은 변호사가 그를 변호하게 된다.
원고 측과 피고 측 간 폭력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면서 배심원단이 평결을
내리기도 전에 주 방위군이 개입하게 되고, 시민의 평등권이 사건의 핵심으로 떠오른다
★★★ 유죄와 무죄는 종이 한 장 차이
☞ 2025년 11월 8일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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