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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뮤지컬,공연

2025 대구 북구 바람소리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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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대구 북구의 지역축제인 "바람소리길 축제"가 금호강변에서 있었다

 ▶ 대구 북구 바람소리길 축제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로, 매년 9월~10월경 금호강 둔치에서 열리는 

   지역 화합형 축제이다. 

   2025년에는 '금호강, the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산격대교 하단에서 열렸다. 

   축제는 공연, 전시, 체험, 푸드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금호강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올해 축제는 쉼과 주민참여 강화를 위해 힐링존을 대폭 확대 개선하고 

   주민대상 축제아카데미 개최 등 크고 작은 주민참여 요소를 늘렸다. 

   축제장은 △웰컴존, △뮤직존, △힙존, △힐링존, △푸드존, △레포츠존 등 

    6개의 테마별로 조성하고 각각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가수들도 출연했는데 식전 공연으로 가수 녹색지대(곽창선)와 김범룡이 

  무대를 열고, 이어지는 개막콘서트에는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강혜정, 

  요즘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 조째즈, 대세 트로트 가수 양지은, 행복어린이뮤지컬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CM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수준 높은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고

  둘째 날인 28일 폐막식에는 주민참여 떼춤·떼창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가수 UV의 

 메인보컬인 뮤지, 펑크 록밴드 크라잉넛 등 인기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폐막콘서트가 

 열렸다





 지난 몇 년은 날씨가 그렇게 좋지 못했는데 올해는 다행히 화창한 날씨는

 아니지만 비가 오지는 않았다


 몇가지 진행에 아쉬운 점이 있기도 했다

 특히 설문조사 방식이 좀 잘못되었다

 다음번은 개선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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