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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시 본 영화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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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상영 영화인데 2020년에 처음 보고 다시 2026년에 보았다

2026년에 보았을 때는 안 본 영화인 줄 알고 보았다가 괜찮았다고 생각한 장면 때문에

계속 보았다

 ☞ 2020년 후기  https://xuronghao.tistory.com/1927

설경구,이정진,오달수,문정희,주진모,이성민,송새벽등 재쟁한 배우들이 출연을 하는데

액션 연기에 배우들이 심한 고생을 했지 싶은듯한 영화다


빌런으로 출연하는 이정진 배우가 요즘 활동이 뜸한것 같다

필모그래피를 봐도 영화는 2017년, TV는 2025년 MBN 허식당 한편 출연을 했다

데뷔 작품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인상적이었었는데

 

아파트 화장실의 격투신이 볼만하고 도심에서의 차량 추격전도 괜찮다


나중 "검은 수녀들"을 연출한 권혁재 감독의 장편 2번째 연출작인데 액션씬이

좋았던 것은 제작과 각본에 참여한 류승완 감독 덕택이었으리라 생각한다

 



( 한 줄 줄거리 )

 한 때 잘나가던 전직 형사이자 지금은 흥신소를 운영하는 강태식. 

 평범한 의뢰라고 생각하고 급습한 불륜 현장에 한 여자가 죽어 있다. 

 꼼짝없이 범인으로 몰리게 된 그때, 걸려오는 전화 한 통… 

 살인 누명을 벗으려면 누군가를 납치하라는 놈의 지시. 숨 돌릴 틈 없이 시작된 

 

경찰의 추격,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과거 사연, 그리고 주변 인물까지 

 

장악하고 있는 놈의  감시와 도청… 게다가 납치해야 하는 인물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할 

 

중요한 사건의 키를  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자신을 조종하려는 놈과 실체를 알 수 없는 배후에 맞서 폭풍 같은 반격을 

 

시작하는데


 ★★☆ 배우들 땀방울과 수고로 살린 영화

 ☞ 2026년 2월 15일 L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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